서울시가 다음달 10일부터 30일까지 주최하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의 행사장인 잠실종합운동장 외벽을 폐플라스틱으로 장식, 세계 최대의 환경 설치예술인 ‘플라스틱 스타디움’으로 조성하는 작업을 시작한 가운데 12일 오후 페트병 등 다양한 폐플라스틱을 긴 줄에 연결해 외벽에 매다는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