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체증형 담보를 적용해 보험기간 경과에 따른 운전자비용 부담 증가를 실질적으로 담보한다.
체증형 담보란 시간 경과에 따른 물가상승을 보험금에 반영해 일정 기간마다 보험금 지급 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방식으로, 가입나이로부터 만기시까지 5년마다 최초 보장금의 20%씩을 추가 보장한다.
또 업계 최초로 신차사고위로금과 외제차사고위로금 등 새로운 담보를 추가시켰다.
구입 6개월 이내의 신차가 자차사고로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했을 시 위로금 10만원을, 자동차 간의 사고로 외제차에 1000원 이상 대물배상을 발생시켰을 경우 50만원의 위로금을 각각 지급한다.
이와 함께 '매직카 자동차보험'에 가입된 기존 고객이 추가로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초회 보험료의 5%를 할인해준다.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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