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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주)는 커피잔을 골드로 칠하고 받침은 보석으로 장식한 프라우나 신제품 ‘크리스털 다이아나’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커피 1인조 가격이 25만2000원에 이르러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는 최고가이다.
‘크리스털 다이아나’는 그간 유럽과 중동 등에 수출용으로만 판매되던 것으로 이번에 프라우나 쥬얼리 커피세트 2종과 함께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
한국도자기 측은 ‘크리스털 다이아나’는 보석을 일일이 손으로 붙이고 붓으로 금을 칠하는 정교한 수작업으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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