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통영국제음악제 공식포스터 | ||
이번 통영 국제 음악제는 윤이상 선생이 지난 1994년 작곡한 오보에와 첼로를 위한 2중주 '동서의 단편'에서 따온 '동과 서(East & West)'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푸조는 세계적인 지휘자 알렉산더 리브라이히(Alexander Liebreich)를 비롯해,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토마스 제트마이어(Thomas Zehetmair), 집시 바이올린 연주자인 로비 라카토시(Roby Lakatos), 통영 레지던트 아티스트 최희연 피아니스트 등 페스티벌을 위해 내한하는 세계 정상급 음악가의 의전차량으로 최고급 디젤 세단 '607 HDi'를 제공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사장은 "푸조가 프랑스 자동차인 만큼 문화예술 분야에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푸조와 함께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조는 지난 2006년부터 'Style de Vie'(내 삶의 스타일) 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10개 이상의 문화 예술 공연을 후원하고 있다.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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