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철화학이 이수영 동양제철화학 회장의 장남 이우현(42) 사업총괄 부사장을 신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27일 동양제철화학은 서울 소공동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우현 사업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양제철화학의 이사진은 이수영 회장과 신현우 부회장, 백우석 대표이사 사장, 이 부사장 등 사내이사 4명과 사외이사 8명 등 모두 8명으로 이루어지게 됐다.
한편 동양제철화학은 오는 4월 1일부터 회사이름을 'OCI(The Origin of Chemical Innovation)' 주식회사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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