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다음달부터 뷰익, 시보레 등 150만대 리콜

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에서 엔진 부품 결함으로 150만 대의 자동차를 5월부터 리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번 리콜은 엔진 부품 결함으로 연료가 새나가 화재가 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미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는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리콜 대상은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생산된 뷰익, 시보레, 올드모빌, 폰티악 등이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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