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스티븐 길(Stephen Gill) 신임 대표이사 임명

   
 
 
한국HP는 19일 신임 대표이사로 스티븐 길(Stephen Gill)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30년 이상 재직한 최준군 대표이사는 퇴임한다.

스티븐 길은 7월 1일부로 한국HP의 새로운 수장직을 맡아 국내 조직을 총괄한다.

그는 영국과 아일랜드 지역의 HP UK & I에서 7년간 대표이사직을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HP UK&I는 규모 면에서 세 배 가량 성장했으며 PC와 프린터, ISS(업계 표준 서버), IT 서비스 부문에서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성과를 거뒀다.

스티븐 길 한국HP 신임 사장은 “영국 및 아일랜드팀과 함께한 지난 7년간의 시간은 매우 보람 있는 경험이었다”며 “이번 발령은 매우 긍정적인 변화이며 한국HP 조직을 이끄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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