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매출액도 8278억원으로 작년 동기와 비교해 6.4% 증가했다.
신세계 측은 "백화점 부문은 해외명품과 화장품이 매출을 주도했으나, 이마트 부문은 장기화한 장마와 이상 저온으로 인해 계절상품의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쳐 매출이 다소 위축됐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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