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탁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김규복 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각각 포럼 이사장과 대표를 맡고 있다.
포럼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는 미래 지식을 체계적으로 활용토록 함으로써 미래를 선점ㆍ창조하는 데 있다.
개인과 기업, 정부에 미래 지식을 전파하는 '지식 거래소'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즉, 포럼은 전세계 미래학자와 예측기관이 생산하는 미래 지식을 소비자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할을 할 예정이다.
포럼은 이를 위해 미래경영 교육과 컨설팅, 국제 미래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미래클럽 운영과 국제기관 교류를 활성화 해 미래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포럼은 미래경영을 위해 창조경영, 녹색경영, 드림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창조경영은 창의적 인재가 바람직한 미래를 실천하는 것을 뜻한다. 녹색경영은 환경경영을 통한 경영 효율 극대화에, 드림경영은 소비자를 감동시키는 감성경영에 초점을 맞춘 미래 경영전략이다.
포럼은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미래경영 교육과 컨설팅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20개 분야로 정리된 미래교육 지침서도 마무리 검수 단계에 들어갔다.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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