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어린이 중대질병 관련 담보와 보장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손해보험 최초로 인슐린 의존 당뇨병과 어린이 개흉 심장수술비 등 신담보를 개발했다.
또 가와사키병 진단비와 류머티스열진단비, 양성뇌종양 진단비 및 항암방사선 담보를 추가해 치료비 부담이 큰 질병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대상 범죄 및 실수로 타인에게 끼친 손해배상에 대해서도 최고 1억원 한도까지 보장하며 암진단과 암수술 등 고액 치료비가 필요한 암에 대한 체계적인 보장도 가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장기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치료실비를 1억원까지 보장하고 태아 가입시 임신·출산 관련 질환은 물론 유산위험과 저체중아 출산시 위로금 및 인큐베이터 입원일당 등 출생 전후 태아에게 발생 가능한 위험을 중점적으로 보장해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대학 및 대학원 입학금 등 목돈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설계가 가능하다"면서 "출생전 임신 1개월부터 19세까지 가입할 수 있어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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