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종합물류 기업 DHL코리아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과 서울에서 펼칠NBA 아시아 챌린지 행사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DHL은 이번 후원을 기념해, 경기 시작 전 DHL쿠리어가 게임 볼을 심판에게 전달함으로써, DHL의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 이미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NBA 치어리더와 마스코트들은 5일과 6일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쉬는 시간 동안 DHL기념품을 배달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00명의 DHL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온라인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일반 관객들에게도 무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DHL코리아 기업 블로그(http://blgo.naver.com/dhl_story)에 'DHL이 공식 후원하는 NBA 아시아 챌린지 경기를 꼭 관람해야 하는 이유’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25명(1명당 2장)에게는 경기 티켓을, 총 30명에게는 DHL NBA 미니 농구대 세트를 제공한다.
DHL 코리아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 “농구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전설의 NBA 선수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DHL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및 문화 마케팅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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