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 (사진=현대차) |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고객 50명을 초청해 여자 프로골퍼 레슨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오는 29일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 컨트리클럽에서 KLPGA 소속 프로골퍼와 함하는 '2009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제네시스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국내 정상급 프로골퍼 김재은, 김하늘, 최혜용의 레슨과 함께 필드(18홀)를 뛸 기회도 제공된다.
참여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나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한국선수들의 미 메이저대회 석권으로 골프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며 "고객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이정화 기자 jh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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