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중소지원협회와 환율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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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9-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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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는 30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 교육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업의 환율변동위험관리 능력을 높여 기업경영의 안정화를 돕기 위함이다.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는 향후 협약에 따라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분석, 환리스크 관리방안 제시 등의 교육을 전국 14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각 1회씩 교육을 할 예정이다.

그간 협회는 중소기업청, 부산경제진흥원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각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 해 총 18차례에 걸쳐 환리스크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는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 정보교환 및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연구·개발 등 공동사업 운영을 목적으로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06년 설립, 현재 전국 14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로 구성돼 있다.

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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