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비첩 자생 에센스’는 궁중 한방처방의 3대 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 등의 3가지 처방에 ‘초자하비단’ 이라는 궁중처방이 합쳐진 고기능 한방에센스다.
‘초자하비단’은 노화된 피부에 활력을 더하고 피부를 새롭게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후’만의 고유 처방을 도입,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되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특히, ‘자생 에센스’라는 이름처럼 피부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집중적인 영양공급을 해 줘 환절기 피부의 근본을 건강하고 균형 있게 바꿔준다.
LG생건 관계자는 “환절기 칙칙한 피부 톤과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모든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개선해주는 고기능 한방 에센스로 출시 직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자양 에센스는 바를 때 밀착감이 높고 빨리 흡수돼 바르고 난 후 산뜻한 사용 감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45ml, 16만원.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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