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220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던 작년 한 해 실적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작년 상반기 증권금융은 5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증권금융은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수신(단기자금관리), 여신 및 수수료 자산 등 일반 영업의 규모 확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증권금융은 2009 사업연도 전체로는 총 2천억원 수준의 당기순이익이 예상된다며 전망이 현실화되면 당기순이익이 2007년 613억원, 2008년 1220억원에 이어 3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adoni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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