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활주로가 4일 내린 강설로 얼어 붙어 항공기 이착률이 제한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현재, 김포공항의 강설량은 약 15cm로, 활주로가 얼어 붙어 약 90여편의 항공기 출·도착편이 결항됐다.
공항측이 오전 5시부터 항공설해대책반이 가동중이나 항공기 결항 및 지연 운항이 불가피하며 공항을 이용하기전 항공기 운항여부를 공항공사 콜센터(02-2660-2114)나 해당 항공사 예약과에서 확인해야한다.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xixilif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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