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광희 동부제철 부회장 |
사진: 김순환 동부화재 부회장 |
한광희 동부제철 부회장은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전기로 제철공장을 성공적으로 준공해 동부제철이 글로벌 일관제철회사로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부회장은 1971년 포스코에 입사해 2004년까지 근무했으며 같은 해 포항강판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지난 2007년부터 동부제철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순환 동부화재 부회장은 급변하는 금융 시장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이익을 시현하는 등 뛰어난 경영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 부회장은 1972년 삼성그룹(삼성생명)에 입사해 상무, 부사장을 지냈고 2004년에는 동부화재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