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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10만원 미만의 초저가세트부터 20만원대 명품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별 한우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우곰탕선물세트(600ml X 5팩) 20,860원, 한우떡갈비 선물세트(1.2kg) 45,220원 등 초저가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사골 효도세트(4kg) 78,750원, 국거리불고기 명절세트(1.9kg) 87,530원 등 저렴하고 실속 있는 품목으로 구성했다.
다하누몰 관계자는 “설날을 앞두고 한우가격이 많이 오른 가운데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사전예약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영월 다하누촌에서도 15일까지 ‘호랑이해 맞이 한우파격가 행사’를 연다. 김포 본점과 영월 본점1호점과 목장점, 명품관에서는 호랑이띠 구매고객 전원에게 다하누설렁탕 1봉씩 무료증정하고, 한우사골을 대형마트보다 최대 53%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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