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LG전자, 초슬림 노트북 'X300' 국내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1-18 11: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LG전자가 18일 국내 출시한 노트북 'X300'은 스카치테입으로 벽에 붙일 수 있을 정도로 얇고 가벼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 큰 호응을 얻은 노트북 'X300' 시리즈를 국내시장에 18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17.5mm 두께에 무게가 970g에 불과하다.

작업 시 중복선택의 오류를 줄인 패블키보드와 시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히든터치패드를 갖췄다.

또 하드디스크(HDD) 대신 64GB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DD)를 탑재해 기존 제품에 비해 구동속도가 빠르며 팬이 없어 소음도 없다.

이태권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 팀장은 "X300 시리즈는 디자인과 슬림함으로 고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후속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광석 기자 novu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