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모바일웹 지도 서비스를 내 위치 및 관심지역에 대한 생활 정보 중심으로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음은 사용자의 관심지역 및 현 위치에 따라 맛집과 여행·여가, 뷰티·건강, 자동차·취미, 생활·쇼핑 등 주요 추천 장소를 제공하며 스카이뷰 등 지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자동차나 대중교통의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길찾기' 및 버스번호와 버스정류장 이름 검색을 통해 전국 버스노선 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버스노선' 서비스를 강화했다.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