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스틸은 작년 철강재 수요의 증가로 영업이익이 118억6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13.5%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97억4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7%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81억5400만원으로 173.8% 늘었다.
한편 경남스틸은 이날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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