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Eurostat)에 따르면 작년 12월 EU 27개 회원국 전체 소매상거래액은 전월대비 0.1% 감소했다. 2008년 12월과 비교했을 때 작년 12월 EU 소매상거래액 감소율은 1.0%였다.
또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의 12월 소매상거래액은 전달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6% 줄었다.
전문가들은 2009년 12월 유로존 소매상거래액이 전월 대비 0.3~0.4% 증가하거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아주경제= 서영백 기자 inch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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