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퍼플이 한국야쿠르트와 라면 스프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를 공급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네오퍼플은 원재료의 발주가 끝난 상태이며, 공급물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43억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향후 1년 간 한국야쿠르트에 라면 스프용 고추분말과 건농산물 등을 공급하게 된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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