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은행장은 이날 한복을 입고 중구 다동에 위치한 본사 영업부 지점에서 고객들에게 떡국떡이 담긴 에코 복주머니를 나눠줬다.
에코 복주머니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배포되며, 복이 가득담긴 세뱃돈 봉투도 12일까지 배포된다. 한국씨티은행 지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복주머니와 세뱃돈을 받을 수 있다.
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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