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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지난 2004년 은행권 최초로 고객에 대한 친밀감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학생 홍보대사를 만들어 모두 1150명을 배출했다.
이번 12기 모집에는 3400여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100명이 선정됐다.
이들 홍보대사들은 신한브랜드의 대외 홍보와 각종 아이디어 뱅크 역할 및 고객과의 메신저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매월 활동비를 지급받게 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해외점포 탐방 기회와 신한은행 입사 전형 우대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신한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각종 사회봉사 및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여러 대학의 서로 다른 전공자들과 정보를 교환할 수도 있다"면서 “캠퍼스 시절의 좋은 추억과 경험으로 간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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