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영화 '아바타' 꿈꾸는 인재들 위한 특강 열린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2-12 10: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영화 ‘아바타’의 흥행성공으로 3차원(3D) 입체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입체영화 특별강좌가 마련됐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입체영화 제작 마스터클래스’ 특설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강좌에는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출신 입체영화 제작 이론가인 최양현 감독,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제1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촬영상 수상 경력의 입체영화 촬영 전문가 김병일 촬영감독 등 풍부한 경험을 지닌 현역 영상전문가들이 주요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교육생 모두 입체영화 제작기술을 담당하는 전문 스태프인 스테레오그래퍼가 돼 기획단계서부터 입체촬영,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입체영화 제작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영화 ‘페어러브’를 제작한 타일씨앤피의 소속 뮤지션인 소울 스테디 락커스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특설강좌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매일 6~7시간씩 서울 상암동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일반인과 대학(원)생이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며 이메일(stereoclass2010.reg@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일반인은 10만원, 대학(원)생은 5만원이다.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