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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카이’ 사이트는 중국, 몽골 사막지역 및 미국 LA도심에서 진행되는 '숲 가꾸기', 항공기 운항 시 더 조용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좀더 줄이기 위한 녹색운항 활동, A380, B787 등 대한항공이 앞으로 도입할 친환경 차세대 항공기 소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경영 활동을 담고 있다.
사이트에는 여행 가방 가볍게 꾸리기, 여행 출발 전 불필요한 전원 플러그 뽑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여행 법 등이 소개된다. 또 탄소 배출량 계산하기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스카이’는 방문객들의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 미니홈페이지 형식의 ‘마이크로 사이트’도 제작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향후 전사적으로 전개되는 친환경 운동은 물론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대한항공 스카이’에 업데이트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1994년 ‘항공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의 가치 창조’라는 기업 환경이념을 세우고 환경경영시스템 정비, 전사적 환경경영체제 구축, 국내외 친환경 활동 전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app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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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계자는 "향후 전사적으로 전개되는 친환경 운동은 물론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대한항공 스카이’에 업데이트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1994년 ‘항공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의 가치 창조’라는 기업 환경이념을 세우고 환경경영시스템 정비, 전사적 환경경영체제 구축, 국내외 친환경 활동 전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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