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회원권그룹은 최대주주가 합병에 의한 신주 취득으로 코리아본뱅크에서 김정열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동아회원권그룹과 코리아본뱅크의 합병으로 기존 코리아본뱅크가 소유한 동아회원권그룹의 470만주가 의결권이 없는 자기주식으로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합병으로 인공관절 제조업체 'Endotec, Inc.'를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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