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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사장, '신제품 초기 품질 안정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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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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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직원에게 직접 메시지 전달..원활한 소통경영 펼쳐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22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 한해 전망과 경영우선과제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2010년 경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2010년 자동차 시장환경이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올해의 목표뿐만 아니라 시장상황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을 키워가자”고 밝혔다.

이어 ▲신제품 초기품질 안정화 및 CSI 전 부문 1위 달성 ▲New SM3, New SM5의 시장 점유율 증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회사 이미지 강화 ▲Win-Win의 노사문화를 통한 경쟁력 유지 및 고용의 안정화 등 5가지 2010년 경영우선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이날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해 임직원 모두가 흔들림 없이 잘 극복한 결과 출범 이후 최대 내수판매의 기록을 경신하며 훌륭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작년 NEW SM3의 성공 DNA는 NEW SM5의 성공으로 연결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신차 런칭 및 중요 프로젝트나 경영성과 등에 있어 임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해 왔다.

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app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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