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새해를 맞아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고객 201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2010년 기분 좋은 상상 이벤트'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교보생명 홈페이지 사이버창구, ARS,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보험계약대출, 배당금, 분할보험금, 만기보험금, 사고보험금, 휴면보험금, 인출 등의 지급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 한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510명에게 가족 일본여행상품권(1명), 게임기(2명), 가족외식상품권(20명), 가족영화관람권(487명)을 경품으로 준다.
또 보안카드를 발급하고 최초 1회 전자금융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 15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보안카드는 주민등록증과 본인통장을 가지고 가까운 교보생명 고객프라자를 방문하면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보생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4월 6일 휴대폰 문자서비스와 교보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전자금융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족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gggtttppp@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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