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셀트리온, 5000억원 규모 생산설비 증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2-22 10: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 의약품 예상수요 충족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증설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말까지 2500억원을 투자해 2공장을 신설하고, 향후 설비수요 등 시장상황에 따라 역시 2500억원을 추가 투입해 3공장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대규모 생산설비 추가 확보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9종 이상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 의약품의 단계적인 시장 출시가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