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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23일 여고생 A양(16)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강요 및 공동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제주시 K중학교 출신 고교 1학년 A양 등이 지난 5일 이 학교 졸업식이 끝난 뒤 후배 여중생 7명을 포구로 끌고 가 교복 등을 찢고 강제로 바다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박재홍 기자 maen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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