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24일 본사에서 삼보-MS-인텔 3사 대표와 네티즌이 선정한 나눔 수혜자 등이 모인 가운데 '마음을 나누는 TRUE 도네이션' 전달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단일 행사로는 최대 물량인 300여대의 데스크톱PC, 노트북 PC, 모니터 등을 지원하는 이웃 사랑 실천 캠페인이다.
그간 기업의 일방적 선정 방식을 탈피하여 네티즌의 직접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는 공개 투표 방식을 채택했다.
지난달 1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약 8600여건의 응원 댓글과 1만여회의 추천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안창주 삼보컴퓨터 사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때 사회가 더 아름다워 진다고 믿는다"며 "삼보는 앞으로도 '환경과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광석 기자 novu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