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소나타’ 2009년 출시 신차 중 소비자결함신고 최다
지난해 출시된 신차 가운데 ‘현대YF소나타’의 소비자결함신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24일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결함신고센터’의 자료에서 지난해 9월 17일에 출시된 현대자동차 ‘YF소나타’의 소비자결함신고는 3개월 동안 총123건으로 지난해 출시된 신차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소나타의 소비자결함 신고중 가장 많은 사유는 49건의 변속기 등의 ‘동력’문제였고 ‘주행’ 중 타이어 등으로 인한 결함은 45건, '원동기(엔진결함)‘ 문제가 11건으로 뒤를 이었다.
아주경제=박재홍 기자 maen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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