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모테크놀로지는 지난해 당기순손실이 19억8447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97억2486만원으로 전년보다 2.2% 줄었고, 영업손실은 42억7700만원으로 적자폭이 감소했다.
유형자산 처분이익 발생으로 영업외수익이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12xworl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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