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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TV광고는 대치동, 이촌동, 종로, 가락동 등 각 지역의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센트레빌을 보여주며 "센트레빌은 들어서는 곳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돼왔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촬영도 실제 각 지역의 센트레빌 단지에서 진행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파리의 개선문과 같이 아파트 한 가운데 구멍을 뚫어 한강조망을 극대화하고 국내 아파트로는 최초로 유리 커튼월을 적용한 ‘이촌 센트레빌’, 한국적인 미를 살려 정자와 인공폭포로 아름다운 조경 공간을 만들어낸 ‘종로 센트레빌’등 서울의 주요 지역에서 랜드마크로 인정받은 대표적인 센트레빌 단지들이 새 광고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아파트 자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번 광고를 통해 센트레빌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내비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부건설은 또 새 TV광고에 연예인 '빅모델'이 아닌 일반 모델을 등장시켰다. 인기 연예인의 이미지에 기대 브랜드를 알리기 보다는 센트레빌 아파트 자체를 부각시키고 일반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택한 전략이다.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js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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