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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 골프가 올 들어 더욱 새로워진 DST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DST는 '디스턴스(Distance, 거리)'의 약자로 이름 그대로 뛰어난 비거리를 자랑한다.
드라이버 무게도 더욱 가볍게 해 헤드 스피드를 높였다. DST의 무게는 총 292g으로 300g을 넘지 않는다. 기존 드라이버의 평균 무게가 317g임을 감안하면 획기적인 상품이다.
특히 헤드 페이스와 크라운의 경량화(0.55mm)에 성공, 잉여중량을 솔 부분으로 배분해 저중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높은 관성 모멘트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Max COR 페이스를 두껍게 설계해 오프센터 샷에 강한 최대 유효타구 면적을 확보했다.
샤프트도 45.75인치(116cm)로 현재 길이보다 0.25인치 더 길다.
인터내셔날 형 기준 47g으로 3~5mph로 스윙스피드를 증가시킬 수 있다.
스펙은 인터내셔날(International)형과 아시아(Asia)형으로 구분돼 자신의 몸에 알맞은 클럽을 선택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 골프 관계자는 "말그대로 '더 가볍게 더 멀리 더 빠르게'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DST 드라이버를 출시했다"며 "클래식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까지 갖춰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한국클리브랜드골프 2057-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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