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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롯데카드는 국내 아마추어 여성 골퍼를 대상으로 '롯데카드 스마트 미씨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롯데카드 회원인 국내 여성 아마추어 골퍼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롯데카드 스마트 미씨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오는 31일 롯데스카이힐 성주 CC에서 진행되는 강원·영남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간 총 5번의 예선대회를 통해 8개 지역 대표를 선발한다.
팀 단체전과 개인 부문 결선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양일간 진행된다.
결선 우승팀에게는 승용차 2대와 챔피언 반지가 증정된다. 예선 및 결선 개인전 입상자와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최고 300만원의 롯데스페셜카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된다.
d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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