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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는 자사 캠리, 프리우스, 라브4 차량에 대한 4월 혜택을 5월에도 계속 이어간다. 사진은 도요타의 중형 세단 캠리. (제공=한국도요타)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한국도요타는 5월 한 달 동안 지난달에 이어 18개월 무이자 혹은 36개월 3.6% 저금리 할부 혜택을 이어간다.
이를 이용해 캠리를 구매하면 차량가격(3490만원)의 30%를 선납한 뒤 18개월 동안 136만원, 36개월 동안 72만원을 내면 된다.
이전 월 9.9% 할부에 비해 약 200만원 가량의 혜택이 주어지는 셈이다.
그 밖에 지난달 5년 10만㎞로 기존에 비해 2배 가량 늘어난 무상점검 서비스 혜택도 계속 이어간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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