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배충현 기자) 한글과컴퓨터는 웹 오피스 서비스인 '씽크프리 온라인(www.thinkfree.com)'을 개편해 모바일 오피스와 연동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씽크프리 온라인'은 별도의 오피스 소프트웨어(SW) 설치 없이 웹에서 자유롭게 문서를 읽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등 스마트폰에서도 웹에 저장된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및 한글(HWP) 문서를 활용할 수 있다.
또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 등 대부분의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한글과컴퓨터는 마이오피스라는 1GB의 웹하드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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