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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상큼하고, 영양 만점인 사과와 장에 좋은 올리고당을 첨가해 맛과 영양을 올렸다.
이 제품은 원재료로 사용한 건조시킨 사과의 함량이 30% 이상을 차지해 더욱 사과 맛이 상큼하고 영양도 풍부해졌다. 주 재료인 사과는 칼륨, 섬유소 및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 플라보이노이드가 풍부한 과일이다. 또 사과는 헤모글로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혈색을 좋게 하고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 A와 C가 들어있다.
또한 설탕의 함량을 줄인 대신 올리고당의 한 종류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했다. 프락토 올리고당은 대장의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의 성장을 막아주어 배변 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한편 칼슘 흡수를 돕는 기능을 한다. 아울러 프락토 올리고당은 소장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고 대장에 도달해 에너지화가 덜 되는 저칼로리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동서식품 안경호 홍보실장은 "바쁜 생활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아침대용식으로 시리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아침에 먹는 사과 한 개는 보약이라는 말도 있듯 신제품은 새로운 맛과 풍부한 영양식으로 모든 연령층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350g 1상자에 3550원, 530g 1상자는 5770원이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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