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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1분기 영업손실 25억...전년比 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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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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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인터파크는 1분기 영업손실이 25억4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전환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억5200만원, 순이익은 2억5900만원으로 각각 59.56%, 90.33% 하락했다.

다만 지난분기에 비해서는 적자 폭을 줄였다. 영업손실은 적자 폭이 28억6900만원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1870만원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축소로 영업손실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오픈마켓이 6%, 도서부문이 21% 투어부문이 66% 성장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1분기 여행시장 호조와 이에따른 온라인 예약 수요 증가로 투어부문 매출 신장률이 큰 덕분"이라고 말했다.

redr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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