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이기준 부교육감 학교 급식 점검에 나서

(아주경제 허경태 기자) 연일 계속 철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만일에 발생할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가 적극적인 지도 점검에 나섰다.

특히 10일 오전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호원고등학교 급식소를 이기준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직접 방문해 현장지도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날 이 부교육감은 조리종사원의 개인위생, 식재료의 품질 및 원산지 표시, 조리과정, 급식시기 및 시설의 청결상태 등 급식위생 전반을 확인하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급식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연중 실시되고 있는 정기 위생안전점검과는 별도로 학교 급식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특별 점검으로 11일과 12일에는 김갑수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교육국장, 한용수 평생교육체육과장 등이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hktejb@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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