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는 보고서에서 웅진씽크빅이 전집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방대한 컨텐츠 사업가치가 태블릿PC를 만나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분석했다.
박종대 연구원은 "향후 아동교육시장 확대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성장 여력이 높다"며 올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4%, 33.5% 증가한 9114억원, 773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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