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황산여행발전(黃山旅遊發展, 900942.SS·B주)는 12일 100% 자회사인 황산도화계여행부동산개발(黃山桃花溪旅遊房地産)에 1억 위안의 담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사회는 전일 열린 제4회 제21차 회의에서 자회사가 둔계황관호텔(屯溪皇冠酒店) 건설에 유동자금이 필요하고 회사 전체 이익에 부합하는 사업임을 감안해 중국은행황산지점으로부터 1억 위안을 차입하는데 따른 양도 담보를 제공키로 관련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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