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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한 현대차 제네시스. (사진=현대차 제공)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제네시스<사진>가 미국에서 최고 안전 차량으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13일(현지시간) 제네시스를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정면·측면·후방·루프 충돌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를 받았다.
거기에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장착,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모델은 제네시스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2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의 안정성 입증으로 제네시스의 미국 판매에 더 큰 힘이 실릴 것”이라며 “아울러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선 2윌에는 신형 쏘나타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로부터 ‘최고 안전한 차(Top Safety Pick)’로 선정된 바 있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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