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국민銀, 임산부 우대이율 제공 '행복맘 적금'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5-31 09:4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국민은행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에게 우대이율 및 보험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KB 행복맘적금'을 6월 1일부터 판매한다.

상품 계약기간은 6개월부터 36개월까지이며 최초 가입금액은 5만원 이상, 최대 월 30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연 3.30%의 기본이율에 최고 0.8%포인트의 우대이율, 가입축하이율 0.3%포인트로 구성돼 36개월 기준 최고 4.4%까지 가능하다.

우대이율은 'KB 고운맘신용카드' 보유 고객에게 제공하는 0.2%포인트, 출산축하우대이율 0.1%포인트, 자녀가 셋인 경우 0.5%포인트 등으로 구성된다.

가입축하우대이율은 올 연말까지 계약기간 1년 이상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 이 상품은 적금 만기를 출산 예정일 및 아이의 백일 등에 맞출 수 있는 '만기 셀프디자인 기능', 통장에 아이의 태명과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 문구를 새길 수 있는 '행복맘 아이사랑 서비스', 임신 관련 질병을 보장하는 '산모사랑 보험 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정부의 출산장려 지원정책과 함께 출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ggtttpp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