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오는 2014년 인터넷 이용자 3명 중 2명이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일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미국 인터넷 이용자 중 57.5%인 1억2700만명이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이상 SNS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비중은 5.9%포인트 상승했고 사용자수는 1800만명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마케터는 또 SNS 사용자 증가 추세가 계속돼 오는 2014년에는 인터넷 전체 이용자의 65.8%인 1억6500만명이 SNS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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