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하얼빈하이테크그룹(哈尔濱高科技集團, 600095.SH)은 11일 제5회 이사회 제28차 회의에서 자회사인 청도임항치업(靑島臨港置業)에 1800만 위안 규모의 담보를 제공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담보 규모는 회사 순자산의 61.5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담보 기한은 1년이다.
한편, 이번 담보대출로 회사의 대외 담보 총액은 3억7440만 위안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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