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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판매조건] 현대차, 쏘나타·아반떼 할인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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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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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 모델 할인폭 20만원 늘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현대차가 6월 들어 자사 대표 차종인 중형 쏘나타와 준중형 아반떼의 할인 폭을 더 넓혔다. 중형 모델 경쟁 심화와 신형 아반떼 출시에 앞서 판촉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6월 한 달 동안 쏘나타 구매 고객은 50만원의 현금 할인 및 연 7.0% 할부에 2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전월에 비해 할인폭이 20만원 늘었다.

아반떼 역시 전월에 비해 23만원이 늘어난 123만원의 현금 할인 혹은 연 5.0% 할부에 83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200만원 3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투싼ix(20만원), 클릭, 베르나, 베라크루즈(30만원), 그랜드 스타렉스(50만원), i30(70만원), 그랜저, 싼타페(100만원), 아반떼 하이브리드(290만원)의 현금 할인 및 할부 조건은 유지된다.

제네시스 및 제네시스 쿠페에 대한 현금 할인 혜택은 지난 달로 종료됐다. 대신 고급 모델의 가격을 낮추고 기능을 추가한 2011년형 모델을 출시, 사실상 가격 인하를 유도했다.

그 밖에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경찰, 군인, 소방 공무원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20만원의 추가 할인(에쿠스 제외), 패밀리 재구매 20만원 할인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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